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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진짜 지금 자괴감 개 든다. 딸 치다가 동생한테 걸림 ㅅㅂ.

냥냥이 0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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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진짜 아까 11시 즘에 집에 돌아왔거든.

부모님 다 주무시는 거 확인 하고 오랜만에 딸 좀 잡아 보려고 문 잠가 놓고

휴지 뜯어놓고 ㅎㅌㅁ 키고 female: pregnant, bestiality  눌러놓고 존나 폭딸 쳤는데

내 2세들 싸질러 놓은거 거 닦으려고 책상 아래 보니까 ㅅㅂ 동생이 쪼그리고 앉아 이쪽 보고 있더라.

 

 

얘가 올해 4살인 늦둥이 여동생인데 내가 놀라서 여기서 뭐하냐고 하니까 나 놀래켜 줄려고 책상아래 숨어서 잠복하고 있었다고 함.

그런데 내가 느닷없이 바지내리고 손으로 고추 만져대니까 놀라서 가만히 있었데.

 

다행히 내가 무슨행동한건지 이해못하고 계속 뭐 한거냐고 물어보는데...

 

하 ㅅㅂ 자괴감 개 즥이네 ㅅㅂ

애 아직 어리니까 금방 잊어 먹겠지? 

나중에 클 때까지 기억못하겠지? 그렇지?

 

ㅁㅊ ㅅㅂ 이 쪼그만한 게 책상 밑에 숨어 있는 줄 상상도 못했는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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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ㅅㅂ 어제 그렇게 동생한테 말하지 말라고 신신당부 했는데 애가 불었는지 아빠가 학원가지 말고 바로 집에 오라고 빡친 목소리로 전화 했고.내가 집에 오자마자 멱살 잡고 복날 개 잡듯이 패더라.엄마가 옆에서 애 잡겠다고 말리고 그 옆에선 동생 울고 ㅅㅂ.

근데 딸 친 게 이렇게 맞아 죽을만한 일인가 생각했는데 아빠가 때리면서.‘내가 널 성범죄자로 길렀냐.’‘동생을 지켜주질 망정 그딴 짓을 해?’라고 말 하 길래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피 떡갈비 되는 와중에 겨우 입 털어서 동생한테 무슨 말을 들었냐고 했는데.

동생이 ‘오빠가 어제 내 앞에서 꼬추 흔들었어. 나한테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래.’라고 말했단다.

ㅅㅂ 아빠가 그거 듣고 내가 무슨 동생과 비밀놀이 한 것처럼 오해해서 오자마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두들겨 팬 거 같은데.

ㅅㅂ 이거 완전 오해인데... 사실은 그게 아니라 선량한 딸쟁이가 혼자서 놀다가 동생한테 걸린 건데 ㅅㅂ ㅜㅜ

내가 아니라고 오해라고 해도 아빠는 변명하지 말라고 더 때리고내가 이 대로면 맞아죽겠다고 생각해서 온갖 쪽팔림을 각오하고 어제 있었던 일 그대로 말했다.

아빠는 내가 애를 성폭행한 거로 오해하고 있는 거 같은데 그게 아니라 내가 몰래 딸치 던 걸 애한테 들킨 거다.난 다 자고 있는 줄 알고 문 잠그고 야한거 보고 있었는데 그때 책상 밑에 숨어 있던 동생한테 걸린 거지 내가 동생 불러다 놓고 성적인 어떤 걸 한 게 아니다.너무 당황스럽고 부끄러워서 동생한테 엄마, 아빠한테 말하지 말라고 한거다.이런 식으로 존나 야부리를 털었다.

아빠가 듣다가 뭔가 이해했는지 동생한테도 물어보면서 교차검증 끝에 자기가 생각한 그런 게 아닌 걸 알고당황해서 아니 그럼 왜 처음부터 말 안했냐고 물어 보길래.

나는 처음엔 ‘자위한 행위’그 자체 때문에 맞은 건 줄 알았다. 라고 말하니까아빠가 남잔데 자위 한 거 때문에 때리겠냐고 막 말 끝 흐리는데...

ㅅㅂ 분위기 급속도로 어색해 지더라.

아빠가 뻘쭘 해서 동생 있는 거 확인도 안하느냐 라고 하길래 동생이 책상 밑에 있을 거라고 상상이나 했겠냐고 애시당초 애가 나 놀래 키려고 몰래 숨어있었던 거라고 맞받아 쳤고뭐라뭐라 말하다가 아빠가 더듬거리면서 ‘다음부턴 조심 좀 해라’라고 말하고 멋 적어하며 방으로 들어가는데 ㅅㅂ ㅜㅜㅜ 졸라 내 꼬라지가 졸라 비참하더라.딸 친 걸 부모 앞에서 대놓고 말했는데ㅅㅂ 인간으로써 무언가를 포기한 거 같았다.

서러워서 방에 들어가 울고 있는데 중간에 눈치 보던 동생이 말해서 미안하다고 들어왔고.내가 왜 말했냐고 하니까 그냥 오빠가 꼬추 흔드는 게 너무 웃겨서 엄마, 아빠 웃길려고 말한 건데 그렇게 화낼 줄은 몰랐단다. ㅅㅂ

하휴 ㅅㅂ 아무튼 자살하고 싶다 진짜. ㅜㅜㅜ내가 존나 대충 적어서 그렇지 아까 엄마 아빠랑 존나 병림픽 열었는데 ㅅㅂ 지금 생각해 보니까 이거 수십 년 후에도 이불 킥 각이다. ㅅㅂ 내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아오 진짜...

지금 당장 저 창문으로 뛰어 내리고 싶다. ㅅㅂ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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