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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하고 얼굴만 알았던 여자후배랑 잔 썰.

냥냥이 0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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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년정도? 전에 있었던 썰좀 풀어보려해 필력 딸리니까 이해해줘.

나는 지잡대 출신이야.  고등학교때 공부 드럽게 안해서 점수맞춰 충청도에 한 지잡대에 입학했다. 

대학생활은 조용하게 보냈어 나대는 성격이 아니라 친한애들 몇명이랑만 학교생활을 했지.  과에는 여자가 3분의1정도 있었는데 특별히 나랑 친했던 여자애는 없었어.

군 전역후 복학을하니 풋풋한 후배여자들이 많이 보이더라 ㅋ

그 중에 사적인 이야기는 하지않고 의례적으로 후배가 선배한테 하는 인사?? 정도인.. 나는 그냥 그 인사만 받아주는 정도의 여자 후배가 있었어 한마디로 서로 이름이랑 얼굴만 아는사이 였던거지.

졸업할때까지 사적인 이야기를 안해봤었으니...

 아무튼 나는 학교를 졸업하면서 바로 취업을 했고 대학교를 기억해야할 이유없이 직장생활하며 살아가고 있었어 그러던 중 회사에서

처음으로 대전으로 출장을 가게 되었지 이 출장으로 평생 잊지못할 추억이 생길줄은 그땐 몰랐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출장이었는데 금요일날은 바로 집으로 퇴근해도 된다고 회사에서 연락이 오더라? 

그 연락받고 최대한 빨리 일 마치고 금요일날 오전중에 퇴근 할 수 있게 되었지ㅋ 그때가 5월초쯤? 이맘때쯤이었던것 같아 날씨도 좋고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는 생각에 괜히 마음까지 여유로워 지더라고 ㅋㅋ

나는 집이 인천이었는데 대전에서 인천으로 가려면 내가 다닌 학교 근처를 지나가야되거든 그래서 괜히 기분에 끌려 학교구경도할겸 학교로 방향을 틀었지.ㅋ 오랜만에 학교에 도착해서 학교구경하면서 여대생도 구경하고ㅋ 날도좋고 그냥 다 좋더라 바람좀 쐬다가 아메리카노나 한잔 먹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학교앞에 까페를 갔어. 

혼자 쪽쪽 커피마시고 있는데  예전에 인사만하고 지내던 그 여자 후배가 보이는거 아니겠어?? 그 후배가 맞나? 하고 긴가민가 하고있는데 눈이 마주친거야 후배도 눈이 똥그래지더라? 그래서 내가먼저 인사를 했지. 그러니까 그 후배도 반갑게 인사해주더라고ㅋ 그때부터 까페에서 자연스럽게 같이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어.

(참고로 학교가 산밑이라 학교주변에 뭐가 많지가 않아서 왔다갔다하면 친구들도 많이 마주치고 했었음...우연히 마주쳐도 신기할게 아님)

마치 친했던 친구를 만난것 마냥 이야기가 잘 통하더라

나 졸업한 년도에 공무원 준비하려고 휴학했는데 잘 안풀려서 다시 

복학했다더라 어쩐지 졸업하고 없어야 할 후배가 학교에 있는게 이상했거든~ 자기랑 친했던애들은 다 졸업하고 취업나가고 해서 외롭게 학교다닌다는둥 나는 어떻게 지내냐는둥 서로 근황이야기하면서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눴어. 지방대앞에서 혼자 자취하면서 학교다니니까 많이 외로웠나봐...ㅋㅋ 말이 끊기질 않더라고 그때 서로 번호도 주고받고 연락하고 지내자는둥 급 친해졌어

암튼 그렇게 이야기를 주고받고나니까 허기지더라? 그래서 같이 치맥이나 하자고 던지니 바로 ㅇㅋ 하더라고 치킨집가서 맥주한잔씩먹고 한잔 더 시켜주려하니까 후배가 소주먹자고 하더라고 ㅋㅋ

그 말에 운전이고 뭐고 바로 소주시켜서 마시다보니 둘이서 3병마셨던것 같아. 

그 후배도 어느정도 취기가 올랐도 나도 좀 취했고..그런데 솔직히 

"너 자취방에서 좀 쉬다가면안돼?" 라고는 도저히 못하겠더라고 ㅋㅋ

그래서 후배한테 나는 차에서 좀 자다 술좀깨면 올라간다고 하고 

후배는집에 들여보내주고서 차에 누워있는데 전화가 오네?

차에서 자면 안불편하냐고. 인천까지 먼데 피곤해서ㅜ운전 어떻게하냐고 걱정을 해주면서 걍 자기방에서 술깨고 가라고 하더라 ㅋㅋ

물한병만 사서 올라오라고 하더라고 ㅋㅋ 

갑자기 이때 촉이 딱 오더라 ㅋㅋㅋㅋ 그래서 물이랑 칫솔하나 사서 

후배 자취방에 입성했지. 들이댈때를 대비해서 입냄새 없애려고 양치하면 술좀깬다고 양치질 부터하고 후배가 침대에 앉아있길래 물 챙겨주는 척 하면서 나도 옆에 앉았다.ㅋㅋ 그 좁은 방에 둘이 있는데

솔직히 여기서부터는 뭐 어려울게ㅜ없더라고 둘이 자연스럽게 침대에 눕게되었고 그좁은 침대에서 당연히 몸이 안닿을수가 있나 뒤에서 안고 부비부비시전하니까 다 받아주더라 

얘도 흥분했는지 숨소리ㅜ거칠어지는거 확인하고 가슴 슬며시 만졌더니 가만히 있더라 ㅋㅋㅋ 그래서 가슴좀 쪼물딱거리고 옷이랑 속옷 다 벗기고 밑에도 공략했지 손가락으로 클리좀 만지니까 엄청 젖더라고..

다리가 이쁘다고 생각했었는데 다벗고 벌리고 있는 모습 보니까ㅜ

진짜 주체할수가없더라...개인적으로 허리얇고 다리이쁜여자를

좋아하해서 그런거 같어.. 아무튼 그때부터 키스하고 폭풍 ㅅㅅ...

그날 집에 안올라갔다.. 둘이 속옷하나 안걸치고 체력충전되면 하고 쉬었다 또하고..ㅋㅋ 네다섯번은 했던것 같아 그렇게 후배집에서 하루자고 다음날 집으로 올라왔지 ㅋㅋ

그 후로도 주말에 몇번 놀러가고 후배 시험기간에 놀러가고 하면서

후배 졸업할때까지 종종 갔던것 같아. 

나중에는 졸업하고 남자친구도 생기고 하더니 점점 내연락을 피하더라고 카톡 프사보니까 남자친구랑 여행도 다니고 행복하게 잘 사는 것 같아보이더라 

연락해볼까 생각도 해봤는데 연락해봐야 싫어할거 같아서 그냥 나도 연락끊고 사는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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